[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] 저자 링컨 바넷

저자 소개
링컨 바넷(Lincoln Barnett)은 [뉴욕 헤럴드 트리뷴] 기자와 [라이프] 편집자를 거쳐 1946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[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], [우리가 사는 세계], [혀의 보물] 등 많은 저작물을 냈다. 쥘 베른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[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]의 시나리오 각색과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다. 저자가 세상을 떠났을 때 1979년 9월 9일자 [뉴욕타임즈]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저자에 대해 소개했다. “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에 심취했던 링컨 바넷은 [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]를 몇 년에 걸쳐 준비해 내놨다. 이 책은 1948년 발간 이래 전 세계 28개 언어로 출간됐으며, 당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과학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자 고전이다.”

옮긴이 소개
송혜영은 IT 전문기자를 거쳐 국내 인터넷 상용화 초기에 [월간 인터넷] 편집장을 역임했다. 1997년 미국에 건너가 [월간 인터넷], [마이크로소프트웨어], [PC Week]의 실리콘밸리 특파원과 [동아일보] 실리콘밸리 통신원으로 활동했다. 샌프란시스코 [Weekly Hyundae News]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 프리랜서 편집·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중이다.

감수자 소개
박병현은 KAIST를 거쳐 미국 UC버클리에서 핵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. 실리콘밸리 IT 기업에서 이사로 재직중이며 아내, 두 자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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