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세월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과학고전의 매력”

[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] 역자 인터뷰 “상대성이론 하면 ‘어려운 것’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요, 이 책을 읽다 보면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. 장담하건대, 읽다 보면 재미도 있고, 비과학도들이 좋아할 만한 인문학적 요소가 무척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.”   [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]를 번역한 송혜영은 IT 전문기자를 거쳐 국내 인터넷 상용화 초기에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