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로이의 목마른 사랑 목차

만남, 이별 그리고 재회

  • 허리케인 미치가 온두라스에 재앙을 뿌렸다
  • 첫 만남은 1989년 봄이었다
  • 아련한 시간의 조각들
  • 서울로 돌아왔다

 

아름다운 로맨스, 모험 그리고 시련

  • 로맨스가 시작되었다
  • 혼인서약과 그리스 신화
  • 청천벽력이었다
  • 끌라벨리또스
  • 위험한 나라 과테말라
  • 신분증 오류
  • 부가세 환급문제
  • 항만 파업 사태
  • 호사다마였을까?
  • 트로이의 목마 작전
  • 불길한 예감이 엄습했다
  • 마놀로의 납치 계획
  • 기억을 잃었다
  • 뿌라 비다의 나라, 코스타리카
  • 홀로 된 페넬로페
  • 시련은 반복되었다

 

극적인 만남을 준비하다

  • 칼 대신 마이크
  • 거리를 좁히지 못한 안타까운 만남

 

운명은 오디세우스, 페넬로페에게 여행을

  • 운명은 아름다운 마드리드에서
  • 순조로운 출발과 아또차 기차역
  • 애처로운 기억들, 쁘라도 미술관
  • 향기로 전해오는 기억, 태양의 광장
  • 지중해의 보석, 스페인
  • 2천년 고도 똘레도에서 그리운 모습을
  • 차례똘레도 대성당
  • 똘레도 시청과 산또 또메 성당에서
  • 꼰수에그라에 사랑의 바람이
  • 꼬르도바 대성당
  • 꽃길과 꼬르도바 구시가지
  • 로마교의 여유와 낭만
  • 과달끼비르강이 꼬르도바에서 사랑으로
  • 스페인 광장과 세비야
  • 노란색의 기억, 세비야 대성당
  • 구세계 수도의 영화, 황금탑
  •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세비야와 페넬로페
  • 투우처럼 정열적인 론다
  • 되살아나는 기억과 론다의 투우장
  • 협곡이 조연한 아름다움, 누에보 다리
  • 말라가 대성당과 로마극장
  • 태양의 해변 말라가에서 필연적인 유혹
  • 유럽의 발코니에 미풍이 불었다
  • 신화 같은 사랑이 알람브라에서
  • 손에 쥐지 못한 과테말라산 럼주
  • 몬세랏에서 올리는 기도
  • 시 한 편을 선물로 받다
  • 베니딕토회 우리 성모님 수도원, 성당과 검은 성모상
  • 구엘 공원과 안또니오 가우디
  • 성가족 성당과 속죄

 

마지막 시련을 넘어 영원한 사랑

  • 바르쎌로나를 뒤로, 사랑을 뒤로
  • 입맞춤의 여운
  • 아폴론신과 아테나여신의 싸움
  • 폭풍우가 시데를
  • 트로이의 목마른 사랑에 포도주를
  •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의 영원한 사랑
  • 둘만 아는 비밀의 침대

 

에필로그: 나만의 향기로운 사랑을 꽃피우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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